foods and others26 안동소주 - 민속주 안동소주 한국에서 흔히 '전통 소주'라고 불리는 증류식 소주의 대표주자 격인 술 - 나무위키 ▶일반적으로 '안동소주' 라'안동소주'라 하면 대표적인 소주입니다. '안동소주' 라 검색을 하면 여러 소주가 나오는데, 제가 소개하는 술은 '민속주 안동소주'로 조옥화 명인이 신라시대부터 (약 1200년전) 안동지방 가양주로 빚어오던 술을 복원하였다 하여 유명해진 술입니다. 지금은 2대인 김연박 명인이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전통을 이어가고 직접 만드는 누룩과 쌀로만 빚는 술로, 45% 의 술 1L 에는 1.7kg 의 쌀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소주 애호가라면 꼭 한 번은 경험을 하고 가야 하는 술로 45도가 그 대표적인 술이며, 25도의 술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처음이시라면 45도의 술을 먼저.. 2025. 2. 1. 청명주 - 백수환동주 백수환동주 - 백 살 먹은 노인이 이 술을 마시면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게 한다는 의미 ▶술에는 분명히 여러 가지 노력과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술에 대해서는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있고, 극찬을 한 분들이 많습니다만, 저는 입이 그만큼 민감하지 못해 저에게는 실상 큰 설득력은 없었습니다. 너무 기대치가 높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술에 대한 내용은 여러 글들을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아 내용은 줄입니다만.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최고의 술일 수 있고, 또는 좋은 경험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성비라는 것은 무조건 싼 것이 아닌, 값어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술에 대한 가성비라는 것을 생각안 할 수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술인 것은 분명합니다... 2025. 1. 22. 가무치 - 다농바이오 끊임없는 노력의 회사 - 다농바이오 #가무치 ▶다농바이오를 알게 된 지는 이제 2년 정도 가까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술의 등장이 한창일 시기에 갑자기 등장했는데, 젊은 감각과 열려있는 마인드로 일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마케팅에서 볼 수 있는 뚝심과 변치 않는 마인드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대표님도 앞을 바라보고 오크통을 수입을 시작하면서 작년부터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나오는 대로 바로 품절되곤 합니다. 시리즈로는 가무치 25를 비롯해 43, 그리고 쌀과 사과를 이용한 능화, 오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 오크 시리즈와 함께 선물세트로 판매하는 65%를 기회가 되어 시음했는데 저는 이 65%가 가장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깊은 단맛과 부드러움이 있어 .. 2025. 1. 21. 콩당콩당 막걸리 새롭게 출시된 콩당콩당 막걸리 콩당콩당 막걸리는 작년겨울부터 보이기 시작한 막걸리로, 전통주로 유명한 신평양조장에서 만들었습니다. 신평양조장은 워낙에 유명한 양조장으로 3대째 이어오면서 새로운 시도와 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콩당콩당은 당진 두렁콩 (논두렁에서 재배한 콩)을 원료로 만들었는데 콩당콩당 브랜드 자제 당진시 콩 브랜드로 '콩은 당진, 당진은 콩'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술은 세워놓아도 분리가 아주 많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원재료를 많이 이용한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신평양조장이 가지고 있는 아주 기본적인 술의 맛과 약간의 콩향이 나는데 살짝 미숫가루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평입니다. 아주 지나치지 않은 느낌으로 튀지 않아 먹기에는 편한 술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2025. 1. 20. 이전 1 2 3 4 5 6 7 다음